평균적으로 영어가 3등급인데, 2등급으로 올리고 싶습니다. 그런데 어떤 행동들을 해야 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. 듣기를 풀면서 25~28>18~20까지.. 풉니다. 그리고 순서대로 문제를 풉니다. 21~24번 대 문제는 3분~5분.. 걸립니다. 지문을 읽어도 읽어도 애매하게 이해가 되어 선택지 판별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.
**즉, 오래걸리고, 애매하게 이해됩니다.**
아래부터 질문입니다.
《저는 글을 이렇게 읽었습니다.》
제가 너무 답답하여 제가 문제 풀 때 어떤 생각을 했는지 서술하겠습니다.
예를 들어, 이번 서바 6회 21번입니다.

I. 밑줄 문장부터 읽었다.
6)효과적인 학습이 그러므로 포함한다/숨겨진 일.
II. 그 다음 처음 문장부터 읽어내려갔다.
1) 노력은 홀로 결정하지 않는다/어떻게 지식이 잘 살아남는지. (그러면 노력 외의 것이 있을 것 같다.)
2)리허설하는 것, 똑같은 물질을 수차례 리허설하는 것/하루에/아마 만들 것이다/ temporary mastery를. (뭔지 모르겠다.)
그러나 사라질 것이다. (노력 외에 뭐가 있다는 것인가?)
3)에빙하우스의 망각 곡선은 제안한다/복습은 작동한다/ 더 낫게/ encounters가 몇 날에 걸쳐 distridute될 때까지 (?).
4)각각의 return interrupt는 줄인다/ exhaust한 집중 없이. (그 다음 문장을 보니 비유를 들었다.)
5)근육은 exertion으로 발달한다/ 그러나 동작은 줄어든다/ 그들이 strain될 때/ 다시 그들의 능력이 얻어지기 전에. (그 다음 다시 밑줄 문장이 왔지만, 아무래도 모르겠다. 밑줄 아래 문장 까지 읽었다.)
7)뇌가 시냅스적 연결을 형성한다. 그리고 이른 이해로 새 개념을 통합...(이해 안 된다)
8)끊임없이 공부하는 학생은 비슷하다/ 운동선수 한 시즌에 과하게 일하는 운동선수와 비슷하다. 더 행동은 거의 추가되지 않는다. 왜냐면 시스템이 fatigue돼서. 생산적 기억에 의존하지 않는다. 단지 intensity에 의존한다.. 그러나 리듬은 permit한다/통합, deliberate 행동의 기간의 통합을. (음, 이해 안 된다.)
그 다음 선택지를 봤다. 뭔가, 복습, 근육 비유, 끊임없이 공부하는 학생. 이 모든 걸 합쳐보니 5번 밖에 없다. 휴식, 회복이 긴 기간의 retention을 도와준다.
이런 생각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. 이런 식으로 질문하면 안 될 것 같지만, 너무 답답하여 3등급 학생이 영어 문제를 풀 때 어려운 문제는 이런 식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.
《질문》
제가 볼 땐, 단어도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. 특히 꼭 외워야 할 동사를 모르다 보니 핵심 문장을 버리고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.
그리고 문장 해석이 너무 부자연스럽습니다. 주어, 동사, 목적어 등등을 순서대로 읽다보니 한 문장을 두 번 읽는 꼴이 되버렸습니다.
예를 들어, '1단계: 주어, 동사한다. 목적어를. 2단계: 주어가 목적어를 동사한다.' 이런 식으로 1단계에서는 순서대로 읽고, 2단계에서는 읽은 것을 머릿속으로 재조합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. 이것 때문에 문장 읽는 게 오래걸립니다. 문장을 빠르게 읽으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?
길게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. 그만큼 답답하여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. 읽어 주셔서 갑사합니다.